김 의원은 “국회의원에게도 이렇게 근거 없는 신분 확인 절차가 거칠고 불쾌하게 이뤄진다면, 시민에게는 얼마나 더할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며 “나는 그러지 않길 바라는 시민의 입장에서 상식적인 문제 제기와 원칙적인 항의를 한 것이다. 결코 국회의원으로서 특권 의식을 갖고 한 말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국회의원에게도............국회의원에게도............국회의원에게도............국회의원에게도............국회의원에게도............국회의원에게도............



얘, 민주주의 원칙이 뭔지 알아?

그게 부당한 것이 아니라면 내가 할 일 먼저 하고 따지는게 맞아 알아? 왜 이렇게 민주주의 원칙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지?

즉, '편의적으로 검사를 한다'는 공항 직원 말이 100% 맞아서 당연히 규정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어도 당시에는 신분증 제시하라고 했느니까 신분증을 제시하는게 맞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왜 공항 사장에게 전화를 해? 당시 직원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어?


뭔, 혓바닥이 이렇게 길어?

하긴 드러운 문노빠들이 다 그렇지 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