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rolling은 투표의 역설에 나오는 것으로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낙하산 인사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낙하산 인사는 한마디로 나라 망쳐먹을 낙하산 인사이다. 치유불능 상태로 간다는 것이다.


이번에 KTX 사고는 알 것이고 나와서 사과했던 사장과 여성 이사. 그 여성 이사가 바로 문재인 찬양 사이트 게시판지기였다.... 뭐 말 다했지.


도대체 어디까지 나라를 망쳐먹을지 구경 좀 해보자. 단군 이래 30여년 좀 잘 살았던 기간은 한반도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내 추측이 제발 틀렸기를 빈다.


그런데 이번에는 김성한을 진천선수촌장으로 내정했다. 진촌선수촌은 국가대표선수들 훈련장이며 태능선수촌 대신 생긴 것이다.


김성한?

해태타이거즈 시절 선수 한명을 야구방망이로 패 머리에 피가나게 했던 바로 그 인물이다. 그 사건만으로도 결격사유인데 김성한이 과연 수많은 스포츠에 대하여 이해를 할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말 꼬라지 보소. 살인 미수를 적용해도 시원찮은데 영전을 시켜? 에라 이~


며칠 전에는 넥센 히어로즈에서 한 고참 선수가 다른 신참 선수의 야구 방망이를 몇차례 휘둘러 야구 방망이에 맞은 신참 선수가 뇌진탕 현상 등 병원 입원치료를 받은 것이 폭로가 되었는데 넥센 히어로즈 발표를 요약하면 '맞을 짓을 했다'?


뭐 운동선수들 특성 상 엎드려 뻐쳐서 엉덩이를 휘갈길 수도 있다.(전혀 해서는 안되지는 미개한 한국 개돼지 운동선수들이니 이 정도는 봐줘야...) 그런데 머리를 야구방망이로 몇 번 휘둘러? 이건 살인미수죄에 해당한다. 


그런데 실인미수죄에 해당하는 선수는 잘먹고 잘살고 있고 폭력을 당한 선수는 그 여파로 (피해 선수의 주장에 의하면) 선수 생활을 접어야 했다.


뭐, 하긴.

프로야구선수협 5적 중 김태형, 김기태, 유지현을 프로야구 판에서 잘나가는 몸이니 뭘 더 말하겠느니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개돼지들이 서식하는 나라라고는 하지만 살인미수죄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러 놓고도 처벌은 커녕 승승장구하는 것이 말이 되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