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총재인 정운찬.


정말 이 인간 노추의 막장을 보여준다.

돈 도박으로 다 날렸나? 왜 이렇게 KBO의 구질구질 기생충처럼 붙어 있는지 모르겠다.


저런 새끼가 대한민국 최고 대학의 총장이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됨.

정말 대한민국 개돼지들에게는 '지성인의 품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식인의 상식적 행동'을 바라는 것조차 사치일까?


당장 산업폐기물에 콱 처박아도, 죽던 말던, 시원치 않을 최근 대한민국 최고의 쓰레기.... 정운찬.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