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률에 목을 메는 부류는 레컴팔이들이 주류지.

레컴팔이가 뭐냐고? 레드 컴플렉스 팔이들.

북한에 대한 전쟁을, 전쟁이 일어난다면 아직도 쪽수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구닥다리 사고 방식들의 소유자.


근데 출산률이 높아지면?

상위 1%, 아니 상위 10%야 좋겠지.

부려먹을 개돼지들 많아서.


그런데 부림 당하는 개돼지 주제에 출산률에 목메다는거 보면 500년 조선의 노예 근성 DNA가 뼈에 박혀 있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 물어보자.

우리나라 대학생들 해외 기업들에서 경쟁력이 얼마나 될거 같아?

통계를 안보았지만 한국 대학생들 지금 수준이라면 No thanks할걸?

그게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해?


바로 인구가 바글바글한 상태에서 허수 경쟁을 불러 일으킨 탓 아냐?



어쨌든, 한국의 적정 인구는 3천만명.


그럼 고령화 시대에 소는 누가 키우느냐 등의 개소리는 안했으면 해.


물론, 1950년대 그리고 1960년대 태어난 인구가 가장 많은 상태에서 산업을 지탱하려면 인구가 필요하기는 하겠지.

그런데 그런 논리라면 한국 인구는 계속 폭발적으로 늘어나야 하는데?



뭐, 자신이 상위 10% 안에 든다면 출산률에 목을 메는게 이해해.

부려먹을 개돼지는 많을 수록 좋으니까.


그런데 왜 그 빌어먹을 출산률에 목을 메다는지.
그게 지배층들의 지배 이데올로기라는 것은 모르는 채 말이지.

하긴, 개돼지들이 달리 개돼지들이겠어?


자기는 개돼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거지.


자기 아빠는 대기업에서 온갖 핍박을 당하면서 돈벌어오는데 재벌 아들 딸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왕자/공주 꿈' 꾸는 개돼지들이 천지이니 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