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는 양아치라는 개인 감정이나 호남을 홀대하는 영패주의자들이라는 점을 제외하고 문재인과 친노를 한번 봅시다.


그런 것 싹 배제하고 그들을 평가하려니까 더 어렵네요.


문재인이나 친노들이나 권력을 잡겠다고 아우성치고, 지들끼리 치고받고 뒷통수치고 잘하더만요.

근데 걔네들 권력 잡고 나면 뭘한다던가요?


전 도무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한미FTA 반대한다는데, 어떤 사람들이 목숨걸고 반대할 때 걔네들이 하던 게 뭐였던가요?
이명박보다 더 악랄하게 물대포로 찍어누르고, 시키지도 않은 한미FTA 추진하던 게 걔네들 아닌가요?
4대 선결조건은 또 어떻고요?

강정마을은?
제주군사기지도 지들이 추진하던 것 아닌가요? 
혹시 그때는 구럼비 바위가 없었는데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없던 구럼비 바위가 생겨서 반대하는 건지?

헌법을 수호하며 인권을 존중? 국민과 소통?
그래서 대추리에 군부대 투입하고, 부안사람들 때려잡았었죠잉~~~

사법개혁?
도대체 어떤 사법개혁을 말하는 것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강금실 같은 낙하산 하나 투하시키면 그게 사법개혁이라는 걸까요?
아마 친노의 사법 개혁 중 가장 큰 게 그나마 로스쿨 도입일텐데 솔직히 그거 현대판 음서제 아닌가요?


도무지 뭘한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했던 것은 다 삽질 뿐인 패거리인데 희망이랍시고 떠들어대며 저들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발광하는 걸 보면 "명박 지옥, 무현 천국"을 외치는 광신자 같아만 보이는군요.


막말로 이명박 욕먹는 짓 중에서 거의 대다수는 노무현이 하던 것 이어받은 것 뿐 아닙니까. 근데 노무현의 이름으로 이명박을 단죄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정말 종교이구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음식이 상했으면 다른 음식으로 바꿔야됩니다.

마찬가지로 이명박과 새누리당이 썩었으면 다른 이들로 대체하면 됩니다.

근데 이명박이라는 음식이 상했다고 이미 썩어서 밖에 버렸던 친노라는 음식을 다시 먹자는 병신짓을 보면 이거야 말로 대찬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 감정을 떠나, 호남 문제를 떠나서도 문재인이나 친노 쓰레기들, 그것도 반성은 커녕 거짓말과 사기, 기만만 일삼는 쓰레기는 버려야될 것이지 절대 밥상에 올려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양아치도 수준이 있는데 저 양아치들은 질이 너무 떨어지거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