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28평 아파트를 마련하려고 돈을 모으고 있지.

그런데 박근혜 정부 때는 아파트를 사려는 것이 마라톤 달리기였던 느낌이 나.

달리면서 목표물이 잡힐듯 하면 목표물이 좀더 멀어지고 목표물이 잡힐듯 하면 목표물이 좀더 멀어지고.....


박근혜를 얼마나 욕했는지 몰라. 


그런데 문재인 정부 들어서자 이런 생각이 들었어.


서울에 28평 아파트를 마련하는 것은 '파랑새 잡기'였다.................라는 것. 도무지 올라갈 수 없는 장애물이 새로 생긴 느낌.........

절망을 해서............ 욕도 안나오더군.


서울에 아파트 사는거 포기하고 경기도 아파트를 알아봐야할 것 같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