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2/2018112200247.html?fbclid=IwAR2TuJrrF097BbjH33RPaBmqoKtYaWg7XteQfyXL4_nUCq_RNLKRrenAbpk


[전국 저수지에 7조5000억원 규모의 수상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의 아들과 측근들이 Y태양광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최 사장은 Y사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지 4개월 만인 지난 2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최 사장은 문재인 캠프 선거대책위원회 농어민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2년여 공백기를 거쳐 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임명되자 지역에선 낙하산·보은 인사 논란이 불거졌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