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 제2397호라는 것이 있다. 위키에서 그 내용을 인용하면,

2017년 11월 29일, 국제법을 위반하고 시험발사한 화성 15호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처벌 결정이다. 주요 내용은 유류 공급 제한을 강화,[A] 해외 파견 노동자의 24개월 이내 송환, 수출입 금지 품목의 확대, 해상 차단 조치의 강화, 개인 및 단체에 대한 제재대상 추가 지정 등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하여 해당 결의안을 환영 및 지지한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현재,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하여 상황이 크게 호전되면서, 북한의 핵개발 미사일개발이라는 국제법 위반행위에 대한 유엔 안보리 처벌 결의는 2397호가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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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결의안을 환영 및 지지한다고 해놓고 대북 반입 금지 물품을 마구 반입하고 있다. 딱히, 미국이 아니더라도 이런 문재인 정부를 보면서 다른 나라 정부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