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이 도둑질을 위해 도둑질한답니까?

강간범이 강간을 위해 강간했답디까?


물론 그런 또라이들이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런 게 아니죠.

물건을 갖고 싶은데 지가 갖고 있지 않으니 남의 것을 슬쩍한 것 뿐인데 그게 도둑질이 된 것이고,

섹스를 하고 싶어서 했더니 강간이 된 것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노무현과 친노도 호남을 엿먹이려고 해서 호남을 엿먹인 것은 아닐 겁니다.

설마 그런 쓸 데 없는 짓을 하겠다고 나설 정도로 인간 말종의 할 일 없는 인간이었겠나요.


그냥 권력잡기 위해서 발광하다 보니 호남을 엿먹인 것일테고,

영남 3류로써 1류들에게 꼬리치다보니 호남을 짖밟아야했을테고,

그런 진심을 영남사람에게 증명하려다보니 호남사람을 무시한 것이겠죠.


"호남을 엿먹여야되겠다." 

뭐 저런 마음은 아니었을 것이라, 마,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