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791966&code=61111111&sid1=pol



'지난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다 성추행 폭로 이후 ‘자연인이 되겠다’고 선언한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17대 구케의원’ ‘미투전문가’로 소개했다.'

 


'한편 정 전 의원 측은 “우리 측은 아직 성추행과 관련해서는 혐의가 없다는 입장이고, 판결이 나지 않았다”며 “정 전 의원은 정계를 떠나지 않았고, 현재는 자숙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