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느낌이랄까?


나훈아가왕님의 퍼포먼스에서는 카리스마를 느끼며 이런 것이 예술이구나, 라는 느낌인데,

이재명경기도지사님의 셀프검증에서는 저렇게까지 정치를 해야 하냐는 모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