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아시안 게임 관련하여 국회에서 선동렬을 증인으로 채택하면서 제출한 보고서는 '가짜'가 확실하다.

그걸 지적한 손혜원 의원에게 KBO가 '손혜원 의원이 착각한 것'이라며 또 다른 가짜 서류를 제출했다.


뭐, 이 정도면 KBO가 얼마나 난맥상인지 알겠지. 뭐, 이미 말했지만 '대가리에 똥만 들은 것들'이 재벌에 기생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사는 기생충 집단이 한국프로야구니까. 이 참에 한국프로야구 싹 없앴으면 좋겠다. 포로야구단별로 차이는 있지만 연간 500백억 정도 들어간다는데 그 돈으로 투자를 하던지 아니면 사회 문화 시설에 기부를 하는게 훨씬 낫지 싶다.


어쨌든, '손혜원 의원이 착각했다'라는 말에 손혜원 의원 왈, '정운찬 KBO 총재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강경 대응을 하고 있다. 뭐, 정운찬의 KBO 총재 역임 후 행보를 보면 정말 '노추도 저런 노추가 없다'라면서 정운찬이 내 앞에 있다면 그 쌍판데기에 침이라도 퉤 뱉어주고 싶을 정도니까.


지금까지의 전개과정은 손혜원 의원 측이 100% 맞다. 그런데 손혜원 의원 제발 그러지마...

"OPS, WAR 등 요즘 일반적으로 쓰이는 지표는 물론이고 각 타자들의 투수유형별 기록 등 세이버메트릭스의 기본적인 통계조차 없다"


OPS? WAR? 세이버 매트릭스?

저 대가리에 똥만 들은 애들 그런거 몰라. 잘못한걸 추궁하는건 당연지사지만 무식함을 지적하여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건 너무한거 아냐? 그러니 제발 그러지마. 그냥 저 대가리에 똥만 들은 애들 수준에 맞게 '투승타타'로 이야기하라구.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