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yorker.com/magazine/2017/12/11/cat-person

<The New Yorker>에 실린 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단편. 미투운동과 결을 같이 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성적 자각을 불러일으킨 글. 기존의 반복되던 성폭력담론과는 달리 소설 속 여주가 bad sex를 경험하는 과정과 씁쓸한 결말이 인상적. 이 단편 하나로 글쓴이는 바로 밀리언달러 작가반열에 등극.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