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뻔뻔한 거짓말쟁이들을 어떻게 할까?

부동산 가격에 대하여는 잘못된 신화들이 설친다.

첫번째, 국가채무와 국가부채가 엄연히 다른데도 국가채무가 아닌 국가부채를 인용하여 부동산 가격을 이야기한다.

두번째, PIR지수는 믿을만한 지수가 안된다. 이 부분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신뢰할만한 지수를 산출하기 힘들다'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예로, KB 국민은행에서 PIR 지수를 산출했는데 그 대상은 고액의 대출을 한 고객이었다. 지수가 왜곡되는 것은 당연

세번째, 노무현 정권 때 아파트값 폭등은 세계적인 추세였다.

함정은? 당시 한국만 불경기였다는 것. 


등등 많은데 2015년 부동산 가격 폭등(이라고 치고)이라고 주장하면서 2017년 국가부채 600조원이 그 이유다? 에라 이~ 정신병자들아. 도대체 양심은 옆집 개에게 팔아먹었니? 어떻게 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할 수 있는지.

아래 통계 지표 봐.

이미 다른 통계지표들 몇 개 인용했으니까 알만한 사람은 알거야. 개소리 질문은 사절. 진지하게 몯거나 반론하는 사람은 격하게 환영.

부동산.png

아, 마지막 항은 국가채무총액 ÷ 국가GDP이고 국가GDP를 인용한 것은 유동성을 생각해보라는 의미에서 올린 것임.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