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적지만 기부할 사람은 하고 있다는 야그.

그러니 내기 싫으면 안내면 되는데 '남이 안내니까 나도 안낸다'는 그 노예근성 가득한 헛소리 그만하시고 에밀졸라님만 200불 기부하시면 되겠네.


after you~!!!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됨. 누가 강제하는거 아니니까. 그런데 꼭 '남 안하니까나도 안한다'라면서 말도 안되는 토 다는 사람들이 제일 얄미움. 바로 에밀졸라님 같은 분들.


입으로는 누군 만리장성 못쌓음? 내기 싫으면 국으로 가만 있던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