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9738

여친에게 새 남친이 생겼다는 사실에 발끈해서 여자를 패서 죽여요. 새 남친이 생겼다는 말에 욱하지 않을 사람이 없는 걸 유독 한(국)남(자)판사는 잘 아니까 우발적이었다며 판사 앞에서 잘못을 뉘우치는 척 헐리우드액션을 하면 집유 줘요. 여친에게 새 남친 생기면 죽여도 정상참작 됨. 굳이 실형까지 살 필요는 없음.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