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비행소년님께서 '한국 경기가 안좋은 이유'에 대하여 언급하셨는데 비행소년님 말마따나 '한국 경기가 언좋은 이유를 최저임금제'로 몰아부치는 것은 부당한 것이며 그런 논리를 펼치는 경제학자들은 반사이비라고 생각하면 100%입니다.


제가 한참 전에(아크로 생기기 전에)  '중국의 수출액이 가장 많이 늘어나는 것'은 결국 한국 경제의 난맥상을 보이는 것이며 미래에 한국 경제의 암초가 될 것이다...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중국의 버블경제가 꺼지면서 한국 경제가 불경기에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원래 '수출 따로, 경기 따로'가 종특인 대한민국 경제 특성 사 중국의 버블경제가 꺼지면서 중국 수출에 대한 채산성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나쁠 수는 없습니다.


미래학자들이 몇 년 전부터 예견해왔던 'IMF 사태보다 더 혹독한 경제 시련이 다가온다'라는 것이 국민들이 피부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갑들을 꽁꽁 닫을 수 밖에요. 이런 경제소비자들의 불안한 심리를 풀어주는 것이 바로 정권이 해야할 일인데 하는 짓마다 닭짓들이니 국민들이 지갑을 열지 못하죠.


중국의 버블이 꺼지면서 직격탄을 맞은데다가 정권 차원에서 내세우는 경제정책이라는 것이 거의 '무뇌아 수준'이어서 장바구니 경제로는 나름 전문가들은 가정 주부들조차 문국쌍 정권을 비난하는 것이 현실이고 그 현실이 지갑을 꼭꼭 닫게 하고 불경기를 더욱 가속화시키는겁니다.



단순하게 이렇게 외쳐봅니다.

"문국쌍 Out"
"문국쌍 정권 Out"


제발 좀 지금이라도 더 이상 나라 조져먹지 말고 좀 꺼져주었으면 합니다. 뭐, 그동안 노문빠들이 역사 앞에 세운 죄가 너무 중대한데 여기에 또 뭘 더 보태겠다는건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