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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간 내가 직접 겪은 일이 아니므로 관심을 두지 않거나 묵과했던 것, 혹은 집단 내에서 불이익을 당할까봐 겪거나 보고도 모른 척 했던 것 역시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존재케 하는 또 다른 배경이었다."며 "더 이상 부끄러운 배경이 아니라 용기 있는 고발을 감행한 피해자들의 배후가 기꺼이 되겠다. 지금껏 수많은 곳에서 은닉, 자행되었던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으려 한다."고 강조했다.]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