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기 운영진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릴 것은, 아크로가 1인 운영진 체제로 운영되는 현 상황에서, 아크로 관리를 위해 '우호적인 토론의 원칙'을 강조해서 아크로 운영에 적용하고자 함을 알려드립니다.

아크로 윤리규칙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습니다.


15. [우호적인 토론의 원칙]

우호적이고 정중한 대화의 톤으로 글을 써주십시오.

공공장소에서 실제로 마주하고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하지 않을 표현은 아크로 게시물에도 가급적 쓰지 마십시오.

또한 익살스럽거나, 반어적이거나, 냉소적 그리고 자극적인 표현에는 주의하십시오.

출처(ref.) : 운영회의 - 아크로 토론윤리규칙, 윤리위원회 징계절차 - http://theacro.com/zbxe/notice/63563
by 윤리위원#


현재까지는 이 규칙에 대해서 5기 운영안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고, 이제까지의 운영진들도 참고사안으로서만 적용하였기 때문에 비우호적 토론 태도에 대해서는 운영진이 특별히 다루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현 상황에서는 운영진이 정상적인 징계 처리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인 징계 신청은 비우호적 토론 태도로 상대방에게 발언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최근 들어서 이와 같은 비우호적 토론 태도로 인해 발생한 징계 신청이 잦았기 때문에, 6기 운영진이 수립되기 전까지 기간 동안 운영진은 비우호적 토론 태도로 발언을 하는 이용자를 발견할 경우에는 이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고를 할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우호적 토론 태도를 유지하며 발언을 한다면 운영진은 게시판 관리를 위해서 징계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비우호적 토론의 기준은 저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공공장소에서 실제로 마주하고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하지 않을 표현'에 해당합니다. 이는 기존의 징계 처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게시판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 규정은 6기 운영진이 수립되기 전까지 적용되는 특별 규정이며, 이 규정의 적용 대상은 본 공지가 작성되고 나서 작성된 글/댓글에 해당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공공장소에서 실제로 마주하고 대화하는 사람에게는 하지 않을 표현은 아크로 게시물에도 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