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0326135811633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2032612214791298

위 링크 기사는 손수조에 대한 같은  언론사의 기사인데 전혀 다르다
먼저 링크한 것은 서울 1의 기사를 송고 받아 작성한 것이고 아래 기사는 기자가 직접 찾아가 확인한 기사이다

먼저 지금까지 진보 언론들은 손수조를 거짓말 장이로 낙인찍기 위해 혈안이 되었다
그래서 3천만원으로 선거한다는 것을 포기한 것에 대하여 공격하고
전세집 자금도 의혹을 제기하고 재산문제를 가지고도 마치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인 것처럼 기사화하였다

아니 유명 변호사에 비서실장에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사람에 대항하여 의욕하나로 달려드는 어린 여성이 그리도 무섭던가
오히려 진보 언론이라면 약한자를 격려하고 힘을 실어줘야 할 것 아닌가
그리고 문제는 그런 의혹에 대하여 의도적으로 직접 취재하거나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보도하지 않고 피상적으로 드러난 사실만을 가지고
벌써 기성정치권의 말바꾸기를 따라한다느니 비난하기 바쁘다

한마디로 어린싹을 죽여 문재인에게 덕보겠다는 심사이다

손수조와 관련된 사실과 나의 이해를 말한다

1. 손수조의 공천을 비열하다고 하는데 선거전에서 언제 우리나라 정당이 정정당당했는가?
 선거전력의 범위내에서 충분히 허용될 수 있는 범위내라고 나는 판단한다
반칙이나 비열한 것이 아니다
문재인은 차기 대권 주자로서 여러가지 전략이나 전술적 고려가 될 수 밖에 없고 김빼기 작전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본다
반면 강한 상대를 붙여놓으면 문재인은 자신의 지역구 선거운동 때문에 다른 지역을 돌볼 여력이 없을 것이다
사실 이번 선거 보면 지명도 있는 거물을 공천했으면 문재인 그리 승리를 장담하지 못하였을 듯 한데 박근혜가 돌다리도 도두리는 성격이라 정면대결을 피한듯 하다

2. 손수조 전세금문제는 두번째 기사를 보면 알 겠지만 그 지역 대부분이 전세는 7천만원이지만 보증금 3-4천만원에 월 30만원짜리 반전세라고 한다
평수는 8평이고 학교근처라서 주로 3월경에 방이 나가기 때문에 작년에 방을 내놓았지만 나가지 않았고 지금도 안나가서 주인이 사용할 예정이란다
이 기사대로라면 손수조의 해명이 설득력있고 별 문제가 없다

3. 재산 4억이야기는 악의적인 모략이다
 빤히 부모님 재산이라는 것이 나타나는데도 그런 소릴 하는 사람은 가슴에 손을 얹어볼 일이다

4, 선거비용 3천만원 파기는 약속위반이라기보다는 아직 선거판을 잘 모르는 어린 여성의 판단 착오로 인한 방향 선회라고 봐야 할 것이다
현재 2억까지 쓸 수 있는 선거 비용을  초과한 것도 아닌데 그게 그리 비난 받을일인가

기탁금 1500만원 내고나니 돈이 다 떨어졌는데 그럼 손놓고 선거하지 말란 말인가
그거야 말로 미생지신이나 마찬가지다

게다가 기탁금은 솔직이 선거비용으로 들어가지도 않는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아직도 그는 3천만원을 사용하지 않았고 설령 넘더라  도 남들은 2억을 넘게 쓰는데 그 절반을 쓰더라    도 상당히 본이될만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더욱 그는 매일 매일 정확하게 사용한 내역을 공개하고 있지 않는가


어찌하여 미래지향적이어야 할 진보 언론이나 인사들이 당이 다르고 야당 유력인사가 출마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고 편파적이며 어린싹을 자르지 못해 안달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당을 떠나서 패기와 도전정신으로 적은돈을 사용하고 빽도 지명도도 돈도 없지만 도전해서 이유야 어쨋던 후보로 공찬을 받고 이정도 한다는 것은 평가할만한 일이지 않는가/

자꾸 구태 구태하면서 오래된 정치인 매장시키는데 앞장서면서 당이 다르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도 그렇게 악의적인 비난을 할 것인가
만일 손수조가 민통당이나 통진당 출신이었으면 지금의 진보언론의 태도가 참으로 궁금하기 짝이 없다

게으르고 못된 기자들아
적어도 공격하고 욕하려면 발로 뛰어서 펙트 확인을 먼저하고 쓰도록 해라
아마 기자들도 밥한끼 술한끼 안사주고 여비하나 안주는 손수조가 밉긴 미울 것이다
한나라당 조직원들도 마찬가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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