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은 경기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내놓은 인간으로 취급 당했다고 한다. 내가 장하성을 쓰레기라고 한 이유는 그가 '정의를 포장해서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유명했던 드러운 인성이 사회에 진출하여 권력을 얻자 그 드러운 인성을 마구 풀어낸 것이다.


그런데 이 장하성 쓰레기 하는 꼴 보소. 국민연금 인사 관련하여 개입을 하여 사적인 인사 추천 및 개입을 했으니 말이다.

그동안 장하성 쓰레기의 페이퍼 회사 설립이나 악덕자본가의 상징인 쏘로스와 손잡고 온갖 추태를 벌린 일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니 국민연금 인사에 사적인 인사 추천 및 개입은 그 저의가 뻔하지 않겠는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장하성은 철저히 매장시켜야 한다. 나라 망쳐 먹는 문국쌍 정권 '오적 중 한마리'이니 말이다.


그런데 어라? 문국쌍 정권의 하는 추태는 더욱 가관이다. 장하성의 인사코드를 탈락시킨 그 윗선은 더 막강한 힘으로 부정적으로 인사코드에 개입시켰다는 것이다. 작금 장하성 권력을 보자면 장하성의 인사코드에 개입하여 탈락시킨 그 윗선이 누구인지는 자명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부정적으로 인사개입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직위 해제가 가능한데 문국쌍 아가리로는 '국민연금' 운운하면서 그 국민연금을 털어먹을 작당을 하는 인간을 그냥 두는 것은 물론 또다른 부정 인사코드로 국민연금 인사에 개입한 문국쌍의 꼬라지는 더욱 가관이다.


하여간, 이 나라 말아처먹을 문국쌍 도당이 얼마나 나라를 처말아먹을지를 보는 것도 관전포인트일거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나름 튼튼하여 이 문국쌍 도당의 드러운 쥐새끼 몇마리가 처먹어도 대한민국이 당장 몰락하지는 않을거 같지만. 노쭈구리가 그렇게 해처먹고 맹박이가 그렇게 해처먹고 폐비박씨가 그렇게 해처먹어도 나름 버티는게 대한민국이었으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