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LG 디스플레이 주가 및 영업 이익 차트를 하나 인용한다.

111.png


LG 디스플레이의 주가 하락은 중국의 모 업체가 LCD 분야에서 '원가에 팔겠다'라면서 '치킨 게임'을 선언하면서부터 영업이익이 하락이 되기 시작했고 그 여파의 반영이다. 삼성의 경우에는 그나마 애플사에 공급하는 LCD 판넬이 효자노릇을 하는 덕분에 손익분기점을 통과를 하지 않았다.


물론, 이런 추세는 중국 업체의 치킨 게임 선언 이외에도 한국 LCD 기업들이 OLED를 주력 LCD로 선회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예견되는 일이긴 했지만 문국쌍 정권은 이런 것에는 수수방관하고 있다. 무역분쟁으로 교정을 할 수 있음에도 '북한 놀음'에 빠져있거나 하는 짓이라고는 '택도 없는 좌파 경제학을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는 정책을 펼치는 등'(요즘 초등학교들에 분배정책을 강조하는 교육을 하는 순환교육팀이 맹활약하고 있다고 한다) 아주 나라 조져먹을 짓을 다방면으로 펼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탈원전 정책으로 이제는 기업들의 선업용 전기 요금을 올린다고 한다. 도대체 제 정신들인가? 물론, 나는 전경련의 전기 요금 관련하여 그들의 야바위 짓을 지적한 적이 있지만 탈원전으로 인하여 전기요금을 올리려면 가정용 전기 요금을 올리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 나라 조져먹을 인간들은 정 반대의 정책을 펼치고 있다. 뭐, 문국쌍 정권과 그 도당들이 경제에 개무식하다는 것은 몇 번을 지적했지만 이들이 펼치는 경제정책들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뭐, 이런 상황을 모르고 문국쌍을 빨아대는 문베충들.............. 장래에 몸으로 때우면 되지 뭐. 너희들이 그렇게 우겨대는 '문국쌍 도당이 펼치는 짜가 민주주의'가 참이라 믿고 문국쌍을 빨아댄 결과 한국 경제는 추락할 것이고 그 결과, 한국인 다수가 빈곤해지면, 뭐 몸으로 때우면 되지. 불과 50년 전의 일이니 몸으로 때우지 못할 것도 없을 것이다. 아니, 5천년 넘게 허기진 배를 쥐어잡고 몸으로 때웠으니 그 역사가 이미 DNA 유전자 지도에 각인되어 있을테니 암, '짜가 민주주의'라도 '민주주의'만 달성하면 그깟 몸으로 때우는 것 쯤은 껌이겠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