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TV에 들은 우스운 이야기를 있어서 약간 수정해서 옮겨 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말이 되는 것도 같고요.

 

 

Rule 1)  착한 남자는 착한 여자를 좋아한다.

 

Rule 2)  착한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Rule 3)  나쁜 남자는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Rule 4)  예쁜 여자는 돈 많은 남자를 좋아한다.  

 

Rule 5)  돈많은 남자는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짝짓기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는 "젊은 여자" !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어린" 여자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소녀시대 류의 연예 상품이 잘 팔리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들어 유독 어린 여자에 대한 탐욕적 수요가 이전에 비해서

늘어나는 것은 돈많은 수컷 진영이 공고히되어가는 과정으로도 볼 수 있고요.

가장 확실하게 "수태"가 가능한 나이대의 암컷이 쟁탈의 대상이 되는

것은 동물의 왕국이나 인간세상이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젊은 여자에서 확장하여 이것을 다시 "착한남자"까지 엮어야 할 건데 생각이 잘 안납니다.

남은 캐릭터는 "잘생긴 남자" "돈많은 여자", "젊은 남자" 등이 있습니다.

 

갑자기 대구 밤문화의 주인공, 주성영 씨의 여자친구가 생각납니다.

그 여자친구 분 함 보고 싶네요. 얼마나 젊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