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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준 사람의 멱살을 잡아야 하나?

이렇게 이해하기 힘들고 음침한 영화는 난생 처음 보는 것 같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내용 전개에 있어서 최소한의 개연성이 있어야 하는데, 한마디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들었다.

문화적인 소양이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특정 장르 영화들의 특징인건지 혼동되었다.

영화속에서 흐르는 OST자체는 들을 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