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내가 수산 보조금 부정 수급한 친구 때문에 해양수산과학원 완도 지원에 가서 따진 이후 약 2년 이후인 오늘 게시판에 오른 글들과 내가 퍼부은 욕설들

지게님 친구분 일은 어떻게 처리 되었읍니까

당시는 큰 일인것 같이 애기 하던데 결과가 궁금 합니다
적당주의 아닌가요
존재가치만 키우려고 요...
문제삼더니 발을 뺀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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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게 (18/06/21/ 12:27)
빗자리/
잘못 했으면 당연히 처벌 받거나 피해를 봐야지.

그런데 그간 댁들이 그런 노력을 했느냐고.

박종연 씨, 이번에 떨어졌고 김동삼 씨에게 칼부림 했네마네 기사 올랐던 전 군의원. ...기타 여러분 누가 처벌을 받았는데?

해양수산과학원 누가 처벌을 받았는데?

부정보조금 수급한 선배들 누가 처벌을 받았는데?

댁들이 그들이 그런 거 몰랐어?

완도뉴스 그 사람 역시 마찬가지. 성광교회 재작년 선거 과정에서 불법 수수자금 엄청났던 거 몰라?

그 건으로 내게 칼 들이던 부산 녀석 내가 고소해서 완도 경찰서에 계류 중이야.

니들이 정말 그거 몰랐다고?

등신 새끼들 여전히 싸구려라는 표식을 버리지를 못하네.
이름 석자 밝히고 이야기 나눠. 지게 = 차광승 이건 오래 전부터 다들 아는 거잖아.



 지게 (18/06/21/ 12:22)
이 정도면 그냥 고등학생들 말싸움 수준이지.

한참 말다툼하다가 '내가 이겼어'하고 문 쾅 닫고 나가버리는.

근데 지금 이 댓글하고 내 댓글 패턴이 1-2년 전에 수산보조금 비리 고발했을 때 어떤 이들과 내가 보였던 패턴과 무척 흡사하지?

나는 그려.

비리 보이면 그냥 캐.

여태 그런 일 하다가 법을 어긴 적도 없고.

그니까 그냥 그렇게 있어.

나 건드리지 않으면 나도 굳이 거론하지 않아.

맨날 내가 그런 말 하지.

완도신문 문제며 몇몇 문제아들, 내가 거론한 이들은 그만한 인과응보 거쳐.
내 삶에서 그게 이루어지지 않은 적은 없어.

이승창 씨 역시 내 눈에는 문제아야.



 빗자리 (18/06/21/ 12:21)
니들 자꾸 그러면 거기 사람들이 앞으로 피해본다
잘못했으면 당연히 피해를 봐야지
니가 무슨 판사냐 바주고 안바주고를 니맘대로 하냐
싸구려 글쟁이 수준이 무엇을 한다고
글쟁이란 말 취소다
알아먹지도 못한글도 이것을 머라고 하지 잡글 쓰레기글써놓고 보니 표현이 적절하다



 인간아 (18/06/21/ 12:17)
그지같은 화상아
기본도 안된 표현
인생이 불쌍타



 지게 (18/06/21/ 12:14)
드뎌 쌍것들이 나섰군요...

불법이라 보조금이 취소되었습니다<-Fact

그러니 개지랄 떨지마.

니들 자꾸 그러면 거기 사람들이 앞으로 피해본다.

나야 혼자 몸이고 요새 집 고치느라 잠이 없지만 내 글이며 댓글 살피느라 노심초사하면서 푼돈 버는 님들은 으흐흑.



 잘난체그만 (18/06/21/ 12:09)
정확한 팩트만 이야기하면 되지 왜 잔말이 그렇게 많을까
그래서 그친구만 피해를 보았다고
아님 현재 진행형인지 다른말은 필요없고 박경리이런 말좀 쓰지말고 팩트만 하지 그래 왜 알아묵도 못한 ....많은 사람이 보고 있으니 잘난체좀 그만하고.....



 지나가다 (18/06/21/ 12:03)
말이 너무 어려워 잘난체하는 말이 아닌 알아묵기 좋게좀 쓰시지요



 지게 (18/06/20/ 11:57)
지청구/
백과사전 찾아보고서 지청구하는 어린 아이를 보면 어찌 지청구가 나오지 않을까?

지청구 니 눈에는 점입가경은 한 가지 뜻 뿐이지?
정 못 믿겠게든 아마도 니같은 어린 부류들이 높이 살 박경리나 정비석의 소설을 함 찾아봐라. 점입가경이 어떻게 쓰이는지.
마냥 나쁜 뜻이지?

님 같은 이들 보면 자격증 따서 돈 벌어먹는 이들이 자꾸 생각난다는 말이지.
당연히 님들은 그 자격증도 없고.
내 소주 마시다 사레 들려 소리다만 자격증이 없는 거랑 안 따는 거랑은 달라.

그래도 어디서 문자 좀 주워 섬겼다고 말 한 마디 건네는 모습 보면 ...

그래 그렇게 지청구라도 해라(이건 님이 해석한 지청구 그대로야).

지청구 같은 놈/년이 학교 교사면 큰 일인데.
아니겠지 설마. 그래도 교사자격증이 지닌 위상이 있는데 험험.



 지청구 (18/06/20/ 11:46)
지청구 뜻 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짓
당신이 남을 까닭 없이 지청구 하기 때문 아닌지 생각좀 해보시지요
흥분 하니까 말이 막가는데 나이도 있고 하니 점잔히좀 글을 쓰세요



 지게 (18/06/20/ 10:38)
내가 예상했던 결과값이 100% 그대로 현실이 되었거든.

예전에 나 욕하던 그 많은 이들은 어디 갔을까?

그런 부류들을 일러 내가 싸구려라고 하는 것이고 님 역시 그 오랜 세월 동안 추적관찰 한번 하지 않고 지금 이런 미사여구를 늘어놓고 있거든. 그렇다면 등식에 따라서 A = ?




 지게 (18/06/20/ 10:05)
댁들이 이름 밝히고 내게 그런 말을 해야 님들 말이 힘을 받는 거야.
이름 석자 밝히고 내게 지청구하면 내가 초라해지게 되어 있어.
그런데 댁들은 그걸 못 하지.

나는 왜 그걸 못하는 지 알려주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도 나는 간혹 비속어 쓸 거야.
오로지 싸구려들에게만<---이거 명심하셔. 싸구려 아닌 이들은 내 말에 동요하지 않아. 그냥 읽고 지나가.

내가 여성들을 천박하다고 했다고 해석들하고서 우우거리는 거라면 그게 바로 완도의 폐쇄성과 낮은 수준을 보여주는 거여.
이거 여성들이 만들어낸 풍경일까?
그 옆에 수준 낮은 남성들이 나를 공격하는 것이고.
제자리 잡고 있는 남성들은 나 공격하지 않는다.
나는 싸구려의 모습을 보일 때 상대들을 싸구려라고 해.
누누히 말했잖아. 어떤 존재는 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싸구려인 게 아니고
시공에 따라 싸구려의 모습을 보일 때 싸구려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는 것이지.
싸구려가 싸구려의 언행을 더 이상 보이지 않으면 싸구려가 아니라니까.

지금 댁들을 부추키는 모습이 이른바 싸구려 기득권층이 서민들을 가지고 노는 얼개야.

횡단보도 질서도 지키지 않는 부류들이 정의네 개혁이네 외치면 그건 우스운 것이지.



 지게 (18/06/20/ 09:21)
설명 부탁/

댁은 정말이지 못 배웠으니 설명을 해드리리다.
못 배운 게 뭔지는 알지? 어떻게 벌어서 새끼들 쳐먹이는 게 사람다운 것인지 모르는 거야.

완도호텔 인근에 있는 해양수산과학원 전라남도 완도 지원에 가서 알아보면 됩니다.


'너 이 새끼 날 잡아서 반드시 죽여버린다, 나만 그랬냐, 선배 새끼들 다 그렇게 불법으로 해 처먹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 씨발놈아 보조금 취소되어 한 푼도 못 받고 지금 일당 10만원 노가대 다닌다. 내 새끼들이 셋이여 이 씨발놈아 근데 니가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이게 사흘 전 저녁에 완도 천주교 앞 CU 편의점에서 내 친구 위 모씨가 내게 한 말이야.

그래 2-3할 빼면 다들 아직까지 그렇게 해 처먹고 있는 게 완도야.
적어도 위상오 말이 그 점에서는 옳지.

설명 부탁 당신 같은 이들을 일러 밑바닥 양아치라고 하지.
자신은 드러내지 못하고 숨어서 개지랄 떠는 부류들.

저번에 정보 전해줬더니 박주성도 나름 기자랍시고 이런 식으로 설레발을 치더라만.

그 녀석 성광교회 비리 몇 개 캐냈다고 이건 아니라고 파헤치는 기사 쓸 것처럼 장광설 펴더니 그 일주일 지나 나온 성광교회 담임목사 관련 글은 용비어천가가 따로 없었지.

그리구 이간질이니 반간계니 그런 거 할 거면 해.
그냥 귀엽게 지켜봐줄 테니.

그나마 수준 좀 되는 부류들이 내게 뭐라 하면 수긍을 한다.



 설명 부탁 (18/06/20/ 07:37)
당시 친구분 일은 당신의 가치 척도가 된다고 봅니다
말에대한 신뢰 말 입니다
동네방네 우세시키면서 잘못된 일이라고 했으면 결과도 말해주는 것이
친구에 대한 예의라고 봅니다 진짜로 잘못이 있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