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vs. 스웨덴 예선 조별 경기 후반 41분.

내내 애국해설을 하던 캐스트 왈,

"스웨덴 선수들 점점 지쳐가고 있거든요?"




근데 어쩌나... 한국 대표팀들은 전반 20분이 되자 몇 명이 어슬렁거렸거든요?

그리고 후반 41분 되니까 파김치 수준이거든요?



에구, 애국해설 참.

한국 대표팀은 기술, 전술 훈련 필요없음.

단체합숙 훈련할 때 매일 42.195KM 마라톤 연습을 해서 체력을 키워 90분 경기 내내 뛰어다니게 하는게 그나마 선전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아니, 빡대가리 국대 감독에서 나오는 전술이라는게 그렇고 IQ 낮은 애들, 골 키핑이나 패스도 제대로 못하는 애들에게 기술, 전술 훈련 시키면 뭐하겠냐? 체력이나 키워서 벌떼 축구하는게 그나마 이길 가능성이 높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