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을 속칭 '꽃뱀'이라는 속성에 놓고 사건을 보세요. 그럼 사건이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나로서는 최악의 발언까지 했는데 좀 작작들 합시다. 드러운 마녀사냥을 처연히 하니 참지 못하고 말합니다.

너그들이 지금 하는 짓거리는 '중세시대의 마녀사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