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전히 김부선 건은 내 주장이 맞다고 봅니다만 김사랑 건은 다른 이야기고 또한 김부선 건에 대한 내 주장이 맞다고 하더라도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재명은 권력을 동원 김부선에게 어떤 형태로든 해를 가했을 것이고 따라서 권력을 이용 인권을 유린한 이재명은 매장 당해야 마땅한 놈입니다. 


우선, 혹자가 강제병원입원절차에 대해 헛소리를 하니 사실관계부터 바로 잡습니다.

예전에는 전문의 한명과 직계가족 2명의 동의 하에 정신병원 강제 입원절차가 진행되었지만 
악용의 소지가 있자,
2017년 7월부터는 전문의 두 명과 직계가족 2명의 동의 하에 정신병원강제입원절차가 진행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김사랑 납치 사건 개요를 보도한 기사 전문은 여기.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전문의의 소견도 없고 직계가족 동의도 없는 상태에서 납치를 하고 김사랑을 정신병원에 가둘려고 했군요.

당황한 김사랑은 자신을 어디로 끌고 가느냐? 놓아라! 안 놓으면 혀를 깨문다고 소리쳤고, 경찰은 입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말도 못하게 하고 사지를 비틀어 끌려 간곳이 정신병원이다. 김사랑은 유리문과 벽에 정신병이라는 글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끌러온 곳이 정신병원이란 사실을 알고 영화를 떠올리면 불안하기 시작했다.


김사랑이 끌려간 이곳 정신병원 건물은 이재명 시장이 현재 재단이사장으로 있는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9층에 입주 해있는 사무실이고 15층 정신전문병원인 ‘휴엔병원’이다.

김사랑 엄마의 증언에 따르면 경찰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러와 “저녁에 따님을 찾았는데 상태가 위급하다. 병원입원을 시켜야 된다”고 그가 말하자 ‘어느 정도 위급하냐’고 엄마가 물었더니 “아주 심각하다”고 답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김사랑 엄마와의 전화 통화를 근거로 “원하지도 않는 상담을 받게하고 의사는 멀쩡한 사람을 경찰말만 듣고 3일간 입원을 요하는 진단을 발급하고 강제 입원을 시켰다.
(상기 링크 기사 중 발췌)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재명은 매장 당해야 마땅한 놈입니다.


그리고 김사랑에 대한 진상규명 국민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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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김부선 사건은 물론 특히 김사랑 강제납치 사건은 규명을 해야하고 납치가 사실로 드러났을 경우에는 이재명은 정치적 매장을 당해야 쌉니다.


그런데 도대체 자한당이나 바른미래당은 김부선 건만 가지고 욹궈먹으니 솔직히 김부선 건의 진상은 뒷전 정치적 이익만 노리는 똑같은 놈 아닙니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