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증언만 있고, 증거가 없다. 몇개월동안 집에 드나들었다며, 흔한 사진 한장이 없다. 본 사람도 없다. 지 혼자 나온 사진이 무슨 증거래. 미쳤나? 이런 걸 허언이라 부른다. 안희정도 미투로 보내 버리더니, 이재명도 미투로 보내려 혈안. 

(말이 스캔들이지 이것도 미투랑 똑같다. 만약 유부남과 즐겼다면 지도 미친년이지, 뭘 잘했다고 선거 막바지에 똥물을 튀기는지. 민주당 극성 문빠들과 자한당, 삼성의 3위 일체 합작품)

문재인이 미투 지지하더니, 미투 휘두르며 대통령 경선 라이벌 두명을 보내버릴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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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페이지의 주인이 당연히 자한당 지지자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재명 좋아하는 민주당 지지자였어요. 우앙 웃겨. 

"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