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7826

 

그동안 어렵고 힘들어도 기자라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왔는데 이제 주진우 기자 그 사람 때문에 쪽팔려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우리 기자의 정의감이 소설가의 정의감만도 못하다는 사실에 부끄러울 따름입니다(고하승 시민일보 편집국장 칼럼 중에서)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다니 슬프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