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310702

 

 

 

토론회를 보고 느낀 소감 한마디 !!

안철수 선생님과 세 명의 아이들과의 대화였다

실패한 일에 남 탓을 하는 장수는 이미 장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