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희망이 없습니다.
누가 민주당을 제정신 박힌 정당으로 보겠습니까?
새누리당에도 있는  최소한의 원칙과 기준에 왜 민주당에는 없을까요?
친노 그들은 비극의 씨앗이고 악성 종양,독극물입니다.
참여정권(정부라는 말을 써줄 수 없습니다.지지자들 더 나아가 국민을 기만하고 피멍들게 정상적인 인간으로서의 가치관을 의심케 만드는 행태를 서슴지 않는 그들이기에 정부라는 표현을 들을 정당성이 없습니다.bbk 형님 빅딜로 정권도 팔아먹지 않았습니까?입더러워져 손 더러워져서 그들의 셀 수도 없이 찬란한(?) 악행들을 더는 지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후 무너져버린 민주 정치,정당 정치,원칙,기준,공평성,합리성
이제 그들을 우리 지지자들이 스스로 심판할 수 밖에는 없습니다.
친노의 잔재인 그들은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했습니다.
국민을 두려워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는 한명숙
정녕 국민을 두려워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자신의 안위를 보존하고 과거의 저지른 범법,비리,실정등의 악행이 세상에 드러날까 두려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늦게 배운 도둑질 날 새는 줄 모릅니다.
이미 그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국민들도 많을텐데 말입니다.
기둥까지 흔들린 민주당을 보며  악성종양을 뿌리뽑고 나면 살 수 있다는 한 줄기 희망을 찾는 것은 말기암 환자가 갖는 환상이나 다름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