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야한 사진 찍자고는 못하는 찌질이 한남충 사진작가들아. 야한 사진 찍고 싶으면 모델의 열렬한 동의를 구해라. 

알렉산드라 마젤라는 너네들이 성기 다 보이는 사진 찍는대도 "아 그러세요? 찍죠 뭐" 하고 기꺼이 옷을 벗어줄거다. 그런데 아마 그녀가 니네들 사진이 하나같이 개떡같다고 할거야. 그녀의 사진들을 봐. 찌질이 식민한남충의 병적인 관음증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지. 오히려 너네들의, 그렇잖아도 작은 좆이 설렜다가 피식 쓰러지고 말거다. 그래서 이런 모델들에게는 감히 접근을 못할 루저같은 니네들이지만 이제는 좀 맷집을 키워봐라. 


심미안이라곤 없이 종속적 관음의 시선밖에 모르는 니네 식민지 한남충 사진가들에게 그녀는 새로운 창작의 정신세계를 보여줄거다. 알렉산드라는 이렇게 하의가 완전히 실종된 채로도 자유자재로 돌아다니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성기가 보이든 말든 아무 거리낌이 없지. 동의를 얻고 싶거든 이렇게 열렬하고 니네 6.9 좆대가리를 압도하는, 강제되지 않은 동의를 얻어라 이 개찌질이들아. 상큼한 사진 찍는 척 광고하고 딴소리 하지 말고 벌레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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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unwritten poems wait, like lonely lakes not seen by any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