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찍으면 그대로 서울, 안철수 찍으면 바꾸자 서울 구호가 왠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안 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월간중앙과 인터뷰에서 서울의 경쟁력은 급락하고 있다. 청년 실업률이 11%, 청년 창업은 세계 62위로 최하위 수준이라며 이 같은 참혹한 수치는 박원순 시장 7년 동안 서울의 성장동력이 사라졌다는 증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서울을 떠난 사람의 46%2030세대다. 이러한 현상은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났다고 본다며 미래에 대비하는 산업구조 개편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서울 시민의 많은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박원순 7년에 대하여 지루했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과학자이고 교육자이며 IT전문가로 4차산업 혁명의 새로운 기수 안철수에게 서울시장의 운전대를 맡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박원순 찍으면 '그대로 서울', 안철수 찍으면 '바꾸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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