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099176

 

  장지는 고인이 생전에 즐겨 찾던 경기도 곤지암 인근으로 결정됐다. 유족들은 유해를 화장한 뒤 이곳에서 수목장으로 고인을 모시기로 했다. 지병이 악화돼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후 연명치료를 하지 않은 것, 비공개 가족장으로 치른 것, 매장 대신 화장과 수목장을 택한 것은 모두 고인의 뜻을 따른 일이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련 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822576

 

https://blog.naver.com/yunvestor1?Redirect=Log&logNo=221279954173

  

https://papabear99.blog.me/2207724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