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남마을 학살을 자행한 지휘관은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에서 자기도 피해자라고 한다.
그 일 때문에 진급을 못해서 
무고하게  죽은 시신의 가슴을 도려내는 짓을 한 인간과 광주학살이 조작이거나 폭동이어서 그랬다는 인간들을 나는 동일하게 본다.
그리고 그들은 가인의 후예요 나찌와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피를 물려받은 자들이다.
그런데 인터넷이나 페북에 악마의 피를 받은 인간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광주 시민들이 타고 있던 버스가 20분 가까이 집단 총격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승객들은 사망했다.

기록실에 있는 시신의 기록에 따르면, 당시 사망한 여성의 시신 가슴 쪽엔 자창(칼로 찔린 상처)도 있었다. 사진을 통해 시신을 확인한 법의학자들은 "총살로 사망한 여성들의 가슴에 도려낸 자창"이라며 "엄밀히 말하면 명백한 사후손괴"라고 지적했다.

당시 가까스로 생존했던 시민들 역시 군인들에 의해 무참히 살해 당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당시 생존했던 홍금숙 씨의 훗날 증언에 따르면, 군인들에게 끌려 함께 산으로 올라간 두 명의 남성 생존자들이 울며 애원했지만 한 소령이 '귀찮게 왜 데러 왔느냐. 사살하라'고 명령했고, 군인들은 이들을 산에서 총살했다. 사살된 남성들은 9년 만에 유골로 발견됐다.

이 '버스 총격 사건'은 이를 목격했던 한 공수부대원은 양심선언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최영신 씨는 "주남마을 양민학살을 증언한 것은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그 중 청년 2명은) 치료를 받았으면 지금도 살아있었을 것이다. (상관이 부대원들에게) '처단하라'고 했고 이후 총성이 들렸다. 소나무에 핏자국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http://www.vop.co.kr/A000012900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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