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월 16일이니까 10년하고도 일주일 지났군요.

그날 미친듯이 기뻐하면서 동네잔치급 호들갑을 떤거 생각하면 아직도 손발이 오그라듭니다.

그 당시 기억나는 사람이 금천온라인이라고, 눈물 쏙 빼던 "충장로의 당신에게" 쓴 사람이요.

나중에 민주당 분당때 극렬 노까 하시다가 민노당에 입당했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요즘 뭐하고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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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온라인, 충장로의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