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불편하네...

스티브쟙스가 뺴뜨려 먹은건 아닐테고... 스마트폰 키보드에는 '약속이나 한 것처럼' 없다.


아마, 사람들이 '문장을 작성할 때' 틈틈히 문장에서 틀린 것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을 반영한 것 같은데 나같이 ctrl+C, ctrl+V 고수는 del키가 없으면 '끼워넣기'에 시간이 걸려 무지 불편한데 말이다.


왜 스마트폰에는 'del' 키가 없는걸까? 어떤 유래가 있는걸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