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있는데, 이것이 조만간 일자리에 혁명을 일으킬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인공지능 때문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이건 불가역적인 상태가 되겠죠.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고, 전세계 모든 나라에 해당되는 이야기일 겁니다.


인공지능 혁명은 직접 적용되는 산업 외에 다른 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마치 도미노 블럭이 차례대로 무너지는 것처럼요. 우리나라 경우에는 자영업자가 너무 많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인공지능 혁명의 영향으로 실업이 발생하면, 자영업자가 앞으로 더 많아지겠죠. 자영업자의 수입은 갈수록 줄어들게 되고, 이건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일 겁니다.


석탄을 때는 동력을 활용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우리는 더 많은 물자를 생산하는 산업혁명시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술은 점점 더 많이 발전하고, 동력도 점점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증기기관이 발명되었다는 1775년부터 243년이 지나서 지금은 인공지능 혁명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물자 생산에 인간의 힘이 별로 필요하지 않은 산업이 늘어나는 시대가 NEXT입니다...... 쩝...


분업은 생산성을 많이 높여준다고 합니다. 분업으로 생산하려면, 분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나 조직들이 서로 협력하는 형태가 되기 마련입니다. 어느 부분이라도 협력이 제대로 안 되면, 물자가 생산되지 않을 테니까요. 그런데 여기에 인공지능 혁명이 추가되면서, 분업에서 인간이 조금 빠지게 됩니다.


앞으로 뭘 해서 먹고 살지 ....... 앞이 잘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