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516162216708?rcmd=rn
5.18만 돌아오면 왜 이런 검증되지도 합리성이 현저히 떨어진 내용들이 증언이랍시고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1980년 5월 23일, 전남도청 지하실에서 475구 사체를 보았다는 증언이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5월 23일은 시민군들이 도청을 장악하고 있을 때인데 이 증언이 사실이라면 당시 도청에 있던 사람들이 몇 명인데 이제까지 이 사실이 폭로되지 않고 묻혀 있었을까요?
행불자를 포함해도 저 숫자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데, 만약 저게 사실이라면 어떤 추론이 가능할까요?
저런 증언들을 소개하고 기사화 하는 것은 자뻑입니다. 저게 사실이면 457구에는 광주시민이나 한국민이 아닌 제3의 국적을 가진 사람의 사체가 대거 있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제3의 국적이라면 어디가 될까요?
저런 신빙성이라곤 하나도 없는 증언을 왜 기사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기사 때문에 사회적 논란과 갈등만 키우는데 왜 5.18만 되면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광주교도소에 수 구가 암매장되었다는 증언만 믿고 그 일대를 포크레인으로 뒤집었지만 그 결과가 어떠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