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사퇴에도 문재인이 올라와 만났다는데
지난번 임종석도 그렇고
고문이라는것 말고는 아무 권한도 없는 사람이 나서기만 하면 자신의 뜻이 관철되는것 보면 이 사람이 실세라는 이야기고
박영선 최고위원이 말한 검은손 아닐까요
심지어 지난번 임종석 사퇴시키고 자기 사람 세명 넣을 정도고 한명숙이가 그날 저녁 심하게 울었다는데
당대표 한명숙이를 울릴 정도면 검은손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