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진리는 이미 발견되었다!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여러분 나라의 학자들은 육체 속에서 순환하는
동맥과 정맥이라고 하는 섬세한 시스템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아직 육체의 모든 세포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보다 더 섬세하고 미묘한 순환 시스템을 발견해야만 하는 과제가 남겨져 있습니다.

생명력은 신경 조직을 통하여 일단(一團)의 뇌세포에 전달됩니다. 

 

[출처]: 더 정묘한 생명의 순환시스템을 발견해야만 한다

 

 

이 정묘한 생명의 순환시스템이 이미 발견되었다.

 

그것도 바로 대한민국의 위대한 의사이자 과학자인 김봉한 교수에 의해서 말이다!

 

 

봉한관은 1960년대까지 활발하게 활동한 북한의 학자 김봉한 교수(1916~실종 혹은 사망)가 주창한 봉한학설 중 경락의 실체라고 지목한 생체조직을 말합니다. 김봉한은 경성의대를 졸업한 후 월북한 북한의 생리학자로 평양의대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실종(혹은 사망)되기 전까지 김봉한 교수는 경락실태, 경락계통, 경락체계, 산알 학설, 혈구의 봉한 산알ㆍ세포환 등 총 5개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론의 핵심은 인간의 몸 속에 혈관계와 림프계에 이어 또 다른 제3의 순환계가 존재하고 현대과학에서 말하는 생명체의 최소단위인 세포보다 더 작은 `산알'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 산알은 조직의 재생과 기능에 관여한다는 주장입니다.

김봉한 교수는 경혈에 해당하는 피부소체가 긴 타원형 구조인데, 경락에 해당하는 봉한관에 의해 위장관으로 연결된다고 봤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인 P32를 사용한 실험에서 경락의 주행에 따라 경혈점에서 더 높은 방사능 측정결과를 관찰했으며 봉한관을 절제했을 때 P32의 측정치가 기존 실험에 비해 감소하는 것을 근거로 봉한관이 경락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 또 봉한관 및 봉한소체를 따라 흐르는 봉한액 속에 산알이라 불리는 DNA 과립형태의 구조물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알아봅시다] '봉한학설' 재조명

 

 

 

다만 그것이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경락, 경혈과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우리 몸에 있는 물리적 실체로서의 봉환관이라는 생명의 순환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이다.

 

인류가 이 과학적 발견을 받아드리지 않는 한 육체의 치료라고 하는 것은 요원한 일이 되는 것이다.

 

서양의학에서 이 정묘한 순환시스템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부터 진정한 의학은 시작될 것이다.

 

김봉한의 이 위대한 과학적 발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 몸속에 엄연히 존재하는, 그것도 매우 치밀하게 조직되어 있는 '봉환관 시스템'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김 봉한 교수의 이 발견은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었다!

서울대 물리학 교수, 소광섭 교수에 의해 이미 재현되었던 것이다. 논문의 재현성이 입증되었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 인류가 기존 지식에 강하게 세뇌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저항이 지나고 나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때가 올 것이다. 모든 새로운 이론이 처음에는 사이비 혹은 이단 취급을 받았던 것처럼...

 

염색법과 극미세 형광입자를 이용해 확인한 경락은 머리카락 굵기이며 투명했다. 너무 가늘고 투명해 염색을 하지 않고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 속에는 아주 느리게 액체가 흐른다. 액체의 흐름은 림프액보다 훨씬 느리고, 혈액보다는 더더욱 느리다. 관 속에는 DNA를 가지고 있는 극미세 세포가 있다.

 

[출처]: [과학Talk]올해 국내 과학계엔 무슨 일이...

 

더 위대한 사실은 이러한 것을 모두 검증하고, 봉환관 순환시스템이 잘 돌아가도록 하는 방법론까지 마련되었다는 것이다.

 

이 또한 위대한 한국인에 의해서...

 

'氣의 문'인 경혈은 어떤가. 봉한학설의 입장에서는 표층봉한소체가 경혈에 해당한다. 피부의 얕은 부위에 있는 표층 봉한소체는 경락 계통과는 직접적인 관계 아래 진행하는 생리적 제 과정에 외부 환경적 제 인자가 직접 간섭할 수 있는 입지조건을 구비하고 있으며, 그것은 외부환경에 대해서 특수하게 열린 생체의 창구라고 볼 수 있다. 사실 경락의 연구자들은 표층 봉한소체에 산알이 도달하여, 그것이 광화학적 작용을 받지 않으면 살알의 세포화 과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외부로 열린 생체의 특수한 창구인 표층 봉한소체의 역할은 현재로서는 광화학적 인자에 관한 것 이외에는 분명하지 않으나, 이 방면의 연구가 진전되는 가운데 어떤 인자가 경락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또는 저해하는가 등이 점차 해명될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로 침구 시술 이외에도 세포의 갱신과정을 활발하게 하고 지속시키는 유효한 방법이 발견되리라 생각 한다.

(179p / 경락의 대발견)

 

 

이렇게 되면 육체의, 생명의 신비는 거의 다 밝혀진 셈이다.

 

이 위대한 과학적 발견을 인정하고, 그에 따라 육체의 생명력을 유지해나간다면 인간은 참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불로장생의 원리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일인가!

 

 

2012. 3. 23.     13:38

 

 

 

참 건강원리를 전도하는

고서 김선욱

 

 

 

 

 




<참고>



더 정묘한 생명의 순환시스템을 발견해야만 한다


[알아봅시다] '봉한학설' 재조명


[과학Talk]올해 국내 과학계엔 무슨 일이...




[출처]:  참 생명의 진리는 이미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