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김경수, 조사 후 귀가 '댓글조작' 연루 의혹 전면 부인
- 김경수의 "재작년 6월부터 드루킹을 7~8차례 만났지만 이른바 선플, 좋은 내용의 댓글을 다는 활동으로 알았을 뿐 불법적인 댓글순위 조작은 몰랐다. 드루킹에게 보낸 기사 인터넷 주소도 다른 사람에게 함께 보낸 것이다."는 발언은 이미 증거인멸 조치를 다한데서 오는 자신감에서 내뱉는 명백한 거짓말이다.  
소위 십알단이나 달빛기사단같은 조직에 의한 정치댓글작업에서 선플과 악플 작업이 병행함을, 또 그 자체가 궁극적으로 댓글순위 조작을 위한 것임은 삼척동자도 익히 알고 있는 것인데 문재인 캠프의 대선 후보 비서가 그것을 몰랐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 
그리고 드루킹에게 보낸 기사 인터넷 주소는 다른 사람에게도 보낸 것이라는 것은 역으로 보자면 그 당시 그 작업에 드루킹팀만이 아니라 여러팀이 동참 가동 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오히려 반증하는 발언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505174559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