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면면들이 더러 보이지만 여전히 고인물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언제쯤 도도히 밀어내려는지
우리나라 사회 곳곳에 386혹은 그 윗 사람들이 자리잡고 도데체 불판이 타서 고기를 구울 수가 없는 막장인데도 불판을 갈 생각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