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공부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닥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와 담을 쌓은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저 같은 사람에게요....


제가 이 책을 1985년 중3 때 읽었더라면, 오늘날 제가 이렇게 신문배달원으로 일하게 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하다 못해 공무원이 되어 있든가, 하다 못해 회사원이 되어 있든가 했겠죠. 아주 잘 풀렸다면 부자가 되었을지도 모르고요... ^ ^


책에 나온 내용을 실행해 보는 중인데요, 아직 뚜렷한 효과는 경험을 못했습니다만, 잘 될 것 같다는 예감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성급하지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