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고 당시 리얼미터, MBN 여론조사(2014421)를 돌아보며-

 

세월호 참사 비극속에서도 박근혜,새누리당 지지율 상승이라는 MBN이 의뢰하고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조사한 여론조사 발표가 미심쩍어 여론조사 응답률을 보니 유선전화 26,535명이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하고 1756명만 응답했고, 무선전화 13,546명 연결 후 거절 및 중도이탈로  755명만 응답해 응답율이 달랑 5,9%였다.또 응답자는 2~30대는 344, 5~60대는1823명으로 박근혜, 새누리당 지지층이 많은 50대 이상이 5.5배로 가중치를 부여 했다고 하나 여론조사라고 발표 할 수도 없는 충격적인 조작성 조사로 드러났다.(서울의소리/2014422)

-----------------------------------

박근혜 정권이 태블릿pc로 최순실 국정농단이 드러나기 전만해도 박근혜 대통령은 콘크리트 지지층을 자랑하며 높은 국정지지율을 유지했다. 심지어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온 나라가 슬픔과 분노에 빠져 있는 중에도 박근혜 지지율은 오히려 오르며2014418일 조사에서는 취임 후 최고치인 71%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하여 당시 진보진영의 언론과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은 여론조사에 대하여 많은 비판을 쏟아내며 여론조사의 조작을 성토하였다. 여론조사 과연 문제가 있는 것일까? 문제가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인가? 세월호 사고 당시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문제를  진보 진영 인터넷언론인 서울의 소리를 통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

[관련글]

http://blog.naver.com/b1ea12?Redirect=Log&logNo=220967306601

 

http://www.amn.kr/sub_read.html?uid=13688&section=sc4

 

http://sjh25.blog.me/220509343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