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828539


네이버 댓글조작을 주도한 드루킹 김 모 씨가 보좌관과의 금전거래를 언급하며 김경수 의원을 두 차례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해당 보좌관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