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3928063


드루킹의 행태를 보면 온라인 여론이 어떤 식으로 조작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 드루킹은 더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이 우선 노출되도록 한 네이버 댓글 시스템을 악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