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치권에 있는 친구 만났더니 여의도에 돈줄이 말랐다네요. 선거때 돈 펑펑 쓰는건 옛말이랍니다. 돈이 없어 홈페이지가 아닌 블로그를 쓰고 동영상도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는 후보들이 널렸다는데...

이게 또 다른 사람 만나면 이야기가 다르더군요. 민노당 후보만 하더라도 왠만하면 다 선거비용 보전받아서 경제적 타격은 크지 않다...심지어 유력 정당 후보면 선거 하나 치를 때마다 떨어지든 말든 목돈 생긴다...

진실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