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1&aid=0002349905


당시 민주당은 국민의당과 국회의원 및 당직자 관련 사건만 고발 취하한다는 원칙에 1차 합의했지만, 김 씨가 포함된 사건에 대해 따로 취하를 요청했다고 당시 협상에 임했던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는 민주당이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의 열성 팬이었던 김 씨가 선거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옹호·지지 활동을 벌였다고 밝힌 것과 달리 김 씨의 존재와 활동 내역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인다.